구의동 257번지 역세권시프트, 신축빌라 들어오기 전에 동의서를 서둘러야 합니다
핵심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의동 257번지 일원은 현재 구의역 역세권시프트 재개발 사업 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 동의서도 50% 가까이 모인 상황 입니다. 현재 257번지 일원에서 신축빌라 업자들이 지분쪼개기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구의1동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추진지역에서는 사업 소식이 알려진 뒤 신축빌라가 들어서면서 노후도와 사업성이 실제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의동 257번지는 같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동의율을 50% 이상 확보하고, 건축행위 제한을 위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요구해야 합니다. 신축빌라가 들어온 다음에는 늦습니다. 우리 사업성은 우리 소유주들이 직접 지켜야 합니다. 구의동 257번지 역세권시프트는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구의동 257번지 일원은 구의역 인근에서 역세권시프트 방식의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민 동의서가 50% 가까이 모였지만,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주민들의 의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동의율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동의율이 높아져야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리고, 광진구청에도 건축행위 제한과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왜 지금 동의서를 서둘러야 하나요? 가장 큰 이유는 신축빌라와 지분쪼개기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 입니다. 현재 257번지에 신축빌라 업자들이 들어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업 추진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 노후주택을 매입한 뒤 1.5룸과 투룸 형태의 다세대주택을 지어 분양하는 업자들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건축허가가 나오고 착공이 시작된 뒤에는 이를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문제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신축빌라가 들어오지 않았을 때 선제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구의1동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지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구의1동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등 일부 재개발 추진지역에서는 사업 소식이 알려진 뒤 신축빌라 업자들이 노후주택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기존 주택 한...